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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9

장충고 투수 이진하에 대해서 알아보자 2023 KBO 신인드래프트 참가 예정인 장충고 투수 이진하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초등학교 6학년이라는 다소 늦은 시기에 야구를 처음 시작했고, 중학교 1학년까지는 외야수였으며, 영남중 시절부터 138~140km/h를 기록하고 충암고 이태연과 함께 전국소년체전 예선 우승을 한적이 있고 이후 장충고등학교에 입학하였다. 2학년부터 전국대회 황금사자기 야구 명문팀인 진흥고와의 경기에서 145km/h를 던지면서 주목받기 시작했고, 3학년이 되서야 팀의 에이스를 맡아 활약할 예정이다. 또한 덕수고등학교의 심준석, 서울고등학교의 김서현 다음으로 버금가는 투수로 평가받고 있고, 세광고 서현원, 경남고 신영우와 함께 2023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 픽의 롯데자이언츠의 1라운드 후보로는 강력한 것으로 보고 .. 2022. 8. 6.
[공식발표] 삼성 라이온즈, 허삼영감독 자진사퇴... 25년만에 감독 대행 체제 삼성 라이온즈 허삼영 감독이 8월1일 자진사퇴했다. 허삼영 감독은 올 시즌 부진한 팀성적에 책임을 지고 7월 31일 롯데전 종료 후 자진사퇴의 뜻을 구단에 전해왔다. 허삼영 감독은 지난 2019년 9월 삼성 라이온즈의 15대 감독으로 취임한 후 2021년 팀을 플레이오프에 진출시키며 6년 만의 가을야구로 이끌었다. 허 감독은 자리에서 물러나며 “최선을 다했는데 팬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삼성라이온즈 팬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구단은 숙고 끝에 허삼영 감독의 뜻을 수용하기로 하고, 8월 2일 잠실 두산전부터 박진만 퓨처스감독 대행 체제로 남은 시즌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박진만 퓨처스 감독은 2017년부터 삼성 수비,작전코치로 재임하며 그 열정과 능력을 인정받아 올 시즌부터 퓨처스팀 감독으로 취임.. 2022. 8. 1.
[오피셜] 김현수 보상선수 유재유, 임의탈퇴 공시 신청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은퇴 의사를 밝힌 투수 유재유(25)를 임의탈퇴로 묶었다고 전했다. 두산은 11일 "유재유 선수가 구단에 은퇴 의사를 표했다"라며 "구단은 유재유 선수와 면담을 진행했고, 선수 입장을 존중해 KBO에 임의탈퇴 공시를 공식적으로 요청했다"라고 밝혔다. 임의탈퇴 선수로 공시되면 최소 1년 동안 선수 등록 및 경기에 뛸 수 없으며, 이후에도 두산 구단이 임의탈퇴 공시를 해지 요청해야 선수 등록이 가능하다. 유재유 선수는 본인의 소셜네트워크(SNS)에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 두산 베어스"라고 인사하며 은퇴 의사를 거듭 밝혔다. 오른손 투수 유재유는 2016년 2차 1라운드(전체 7번) 지명받아 LG 트윈스에 입단하였고, 2018 시즌을 앞두고 자유계약선수(FA) 김현수의 보상 선수로 두.. 2022. 7. 11.
[공식발표] KIA, 기존 외국인 투수 로니 대체 선수로 새 외인 투수 토마스 파노니 영입 KIA 타이거즈가 28일 새 외국인 투수 토마스 파노니(Thomas Edward Pannone. 좌투좌타. 1994년생)와 연봉 30만 달러(이적료 별도)에 계약을 맺었다.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크랜스톤 출신인 토마스 파노니는 신장 185cm 체중 92kg의 체격을 지니고 있으며, 메이저리그에서 2시즌, 마이너리그에서 9시즌 동안 뛰었다. 올 시즌에는 보스턴 레드삭스 산하 워체스터 레드삭스(AAA) 소속으로 14경기에 등판, 5승 3패 평균자책점 4.57을 기록했다. 마이너리그에서는 통산 157경기에 출장 43승 33패 평균자책점 4.09를 기록했다. 파노니는 선수 경력의 대부분을 선발투수로 등판할 정도로 이닝 소화력이 뛰어나고, 제구력이 안정됐다는 평가다. 상대 타자와의 승부에서 타이밍을 뺏는 투구와 경.. 2022. 6. 28.
키움 히어로즈 새로운 외국인 타자 야시엘 푸이그 입단 소감 일문일답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허홍) 외국인 타자 야시엘 푸이그가 입단 소감을 전했다. 키움히어로즈는 지난 9일(목), 야시엘 푸이그와 총액 100만 불에 계약을 체결했다. 야시엘 푸이그는 비자발급 등 행정절차를 마친 뒤 2022 스프링캠프에 맞춰서 입국할 예정이다. 다음은 야시엘 푸이그와의 일문일답이다. # KBO리그에 오게 된 소감은? - 한국에 가게 되어서 정말로 기쁘다. 한국 팬들로부터 수천 개의 메시지를 받았고, 이미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하루빨리 한국에 가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 KBO리그에서 뛰기로 결정한 계기는 무엇인가? - 지난해는 코로나19가 심각했다. 나의 많은 결정은 어머니를 중심으로 할 수밖에 없었다. 코로나19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 전혀 몰랐던 시기에 어머니와 .. 2021. 12. 17.
KIA타이거즈, KBO 구단 최초로 스토브리그 웹툰으로도 즐겨요 ‘익뚜의 기아스토브리그’ 매주 목요일 홈페이지·앱 등에 연재 KIA타이거즈가 올 시즌 사랑 받은 웹툰 서비스를 비시즌에도 이어간다. KIA는 9일 ‘스토브리그’ 소식 등 비시즌 기간 동안 일어나는 구단 소식을 소재로 한 ‘익뚜의 기아스토브리그’를 연재한다. 선수 영입 등 선수단 구성 변화와 각종 구단 소식을 소재로 한 웹툰 ‘익뚜의 기아스토브리그’는 내년 2월 24일까지 매주 목요일 구단 홈페이지와 앱, 다음스포츠 카툰란에 업데이트 된다. 스포츠 웹툰 작가 김익수 씨가 그림과 글을 맡은 ‘익뚜의 기아스토리’는 지난해 9월 처음 선보인 뒤 올 시즌에도 꾸준히 사랑 받았다. KIA 관계자는 “정규 시즌만큼 관심이 집중되는 ‘스토브리그’의 각종 소식을 다양한 콘텐츠로 전달하기 위해 비시즌에도 웹툰 서비스를 마.. 2021. 12. 10.
[오피셜] 롯데, 외국인 타자 DJ 피터스 영입 롯데, 외국인 타자 DJ 피터스 영입 (옵션 8만 달러 포함 총액 68만 달러)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는 2022시즌부터 함께할 새로운 외국인 타자로 외야수 DJ 피터스(Donald Scott Peters Jr.•26)를 영입했다. 롯데는 피터스와 총액 68만 달러 (연봉 60만 달러, 옵션 8만 달러)에 계약했다. 1995년생인 피터스는 신장 198㎝, 102㎏의 체격을 갖춘 우투우타 외야수로 2016년 LA 다저스의 지명을 받아 메이저리그와 트리플A에서 활약했다. 올시즌에는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70경기에 나서며 타율 0.197(223타수 44안타), 13홈런, 38타점을 기록했다. 외야 전 포지션을 소화할 정도의 넓은 수비 범위와 강한 어깨를 자랑하며,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마이너리그에.. 2021. 12. 9.
[오피셜]키움 히어로즈, LA 다저스 출신 야시엘 푸이그 영입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허홍)가 9일(목),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출신 외야수 야시엘 푸이그(Yasiel Puig/31/우투우타)를 새 외국인 타자로 영입했다. 키움히어로즈는 야시엘 푸이그와 총액 100만 불에 다음 시즌 계약을 체결했다. 1990년 쿠바에서 출생한 야시엘 푸이그는 2012년 국제 아마추어 자유계약을 통해 LA 다저스에 입단해, 2013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2018시즌까지 6시즌 동안 LA 다저스에서 활약했고, 이후 신시내티 레즈,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뛰었다. 메이저리그 통산 7시즌 861경기에 출전해 3,015타수 834안타 132홈런 441득점 415타점 타율 0.277을 기록했다. 올해 2021시즌 멕시코리그에서 타율 0.312, 홈런 10개, .. 2021. 1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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